방명록

  1. 2012.08.14 14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1.03.11 20:5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두두맨 2010.11.13 09:1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.....^^ 우선 이렇게 랜덤타고 들어와 무작장 댓글남겨서 죄송합니다...
    오랬동안 블로그를 관리하지 않아 블로그가 망해가고 있네요.ㅠㅠㅠㅠㅠ
    그래서 다른분들의 블로그를 돌면서 친해지려고 열심히 돌고 있어요...
    방해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. 혹시 블로그 친구가 필요하시면...
    댓글남겨주세요...^^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^^

  4. TISTORY 2010.05.13 14:5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5. 박진숙 2009.10.09 22:1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

    블로그 무서워... ㅡ.ㅡ;;

  6. 장듀공 2009.09.11 23:3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모든일이 잘 되시는 거 같아 기쁩니다. 하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정말이군요. 저도 군대 땀시 휴학계 내고 한국 들어와서, 겨울 입대 전까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. 오랜만에 들어온 모국이라 그런지 몸이 많이 적응을 못하는 거 같네요. 컨디션 회복하는 대로 블로그 관리 할 계획입니다 ㅋㅋ 앞으로 자주뵈요

  7. piera 2009.08.31 18:1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올만에 들렸다가 갑니당..잘지내시죠..
    올해가 벌써 다 가버리는거 같아 무척 아쉽긴하네요..
    시간이 일케나 빨리가는지...

    요샌 이것저것 할께 많아 음악듣는것도 거의 못하고 있네요...ㅠ..
   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조금 쌀쌀하던데 감기조심하시구요
    항상 건강하세욥..

  8. 밀랍인형 2009.05.21 14:0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뭐하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. 살아는 계신건지...안티군단님도 지금 일있다고 블로그 쉬시는 중이고...쩝. 빠른 컴백 기다리고 있습니다~

  9. 바비 2009.04.08 23:2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사내님..^^;;
    링크타고 여기까지 오게되었어요..
    티스토리 하시는군요..
    오우 음악장르가~~
    분위기가 대 반전인데요?^^
    자주 들를께요 잘 지내시죠?

  10. 안티군단 2009.03.03 22:1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는 접으신건지 잠시 쉬시는건지?
    하시는 일 이것 저것 잘 해결 하시고 나중이라도 시간 나시면
    짧은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. 매일 같이 보다가 오랜동안 못뵈니 은근히 걱정됨니다.

    저는 본가로 이사를 햇고 하루 3끼를 챙겨 먹다 보니 살도 약간 찌는거 같습니다. 조만간 일본이나 타 지방으로 나갈지도 모르는데 그때대면 블로그에서 뵐일은 거의 없을거 같네요.. 가기전에 인사 드리고 감니다~

    건강하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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